광주 시민총회광주시민총회

너도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르는 블라인드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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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을 편하게 눈치없이 말하고 싶어. 센터의 문턱이 너무 높아요.

청년 센터 안팎에 블라인드 상담소 설치

연애, 일자리, 생활, 주거 등 분야를 나눌 수 있는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는 상담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전문 상담인력을 고용하여 무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대나무 숲과 같이 운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신청은 온라인에서 신청 (익명보장!!!)

A.K.A 고해성사

HAN

2018 광주광역시 청년총회에서 건강지원에 관련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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