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총회광주시민총회

소소한 펀딩 - 오늘 광주의

제안 대표이미지

청년들의 소소한 욕구를 채워주세요


"삼겹살 배부르게 먹고 싶어요"

"순천만 가서 예쁜 사진 남기고 싶어요"

청년의 소소한 욕구를 채워주세요.

가난을 증명해야만 하는 정책이 아니었으면 해요.


한달에 한 번(혹은 일주일에 한 번) 광주청년만 살 수 있는 로또를 구입(소원을 등록)해 로또처럼 추첨해 그 청년의 소원, 욕구를 들어줍니다.

이 달은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로 돌아가면서 뽑아요.


청년들에게 큰 꿈, 거대한 포부를 매번 요구하지만

소소한 꿈을 이룰 기회와 경험들이 먼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youth18 박수민, 김기복, 윤미숙, 서연주, 최민, 주세연

공감하기

현재 10명이 이 제안에 공감중입니다.

11번째 공감시민이 되어주세요!

공감10

토론댓글 (0)

제안에 공감하신 분들의 의견을 나누는 곳입니다.

댓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