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총회광주시민총회

아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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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좋은 도시가 청년에게 좋은 광주!


아이를 돌보기 위해 신혼부부 남녀 중 한명은 경제활동의 단절을 겪게 되기 때문에 육아 도우미의 파견이 필요함. 


그래서, 


출산을 한 부부에게 육아도우미를 장기간으로 파견하여 가정의 경제활동에 도움을 준다. 

숲숲
우리는 5월 2일 청년시민총회에 참여한 청년들입니다.  

정책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고민스러운 32살 청년 김청수

여자친구와의 결혼이 고민인데, 나의 미래와 진로도 녹록치 않은 32살 청년 엉뚱

새로운 결혼문화를 만들고 싶은 르그랑쥬의 이대로 청년

빈곤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회복지사 홍세빈 청년 

복지관에서 공익으로 근무하고 있는 여인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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