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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소년·청년을 위한 학업능력 및 재능 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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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청년들을 위한 학업능력 및 재능을 지원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구축되길 제안합니다.


    사교육비가 부담되는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 청년들은 학원 다니기가 쉽지 않고, 경제적 상황 때문에 꿈이나 진로를 생각해보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로 생활 전선에 뛰어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016년 기준이긴 하지만, 아래를 참고하면 1인당 사교육비가 25만원~30만원 가량 됩니다. 초등학생 때는 여러 과목을 배우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 한 과목당 금액이 되다보니 저소득 가정에게는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청소년, 청년들이 경제적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잘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며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무등종합사회복지관 희망플랜무등센터에서 희망플랜이라는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저소득 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을 통해 저희 아들은 학원을 다니며 성적 향상, 학습동기 부여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도 직업훈련을 지원 받아 냅킨아트 자격증을 취득해 재능기부도 하고, 추후 창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배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관계개선 프로그램, 자존감향상 프로그램,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만족감이 정말 높습니다.


 희망플랜과 같은 청소년, 청년 지원사업 지속,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저소득 청소년, 청년들이 학업 및 재능지원비를 지원받고, 직장인 멘토링을 통해 직업에 대한 탐색을 해 하고 싶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경제상황도 개선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지오맘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 김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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