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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사업비를 받아 활동하는 단체 구성원들의 인권교육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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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사업이 되려면 마을활동가들의 인권감수성 교육이 전제가 되어야함


마을에서 사업비를 받아 활동하는 모든 단체 구성원들의 인권교육 의무화를 제안합니다.

마을활동에 있어서 기본은 인권감수성입니다.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 환경, 복지... 모두 인권이 밑바탕이 되는 사업입니다.
모든 마을사업에서 인권이 밑바탕 되기 위해서는 단체 구성원들과 활동가들의 인권의식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마을에서 사업비를 받아 활동하는 모든 단체 구성원들이 정산교육 의무화처럼 인권교육 의무화를 제안합니다







김영주      광주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는 마을들입니다

광주 인권마을 만들기는 현재 15개 마을이 함께 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인권감수성 교육, 인권문화제 , 인권캠프등 삶속에서 생활인권들을 실천하고 있으며

월 1회 광주 인권마을회의를 통해 보다 인권적인 공감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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