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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대신해 병원에 입원한 아동을 안심하고 맞길 수 있는 서비스

제안 대표이미지

맞벌이 가정을 비롯하여 자녀가 아파 입원을 해야하는 경우 돌봐줄 분이 필요합니다.


사업 필요성

맞벌이 부부들이 아이가 아파 입원을 하면 긴급하게 간병인이 필요할 때 구하기가 어려워 고통을 받고 있음 . 아이들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어른과 다른 특성이 있어 예민하고 낯선 사람을 보면 울어버리며, 연령별로 그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아동간병을 위해서는 전문성이 필요함.

어른을 위한 요양보호사 자격 제도는 있지만 아이들은 어른과 신체와 정서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아동에 맞는 전문 간병제도로 [병원아동보호사]가 필요함.

저출산 고령화 심각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 맞벌이 부부들이 추가 출산을 포기하는 동기가 되는 아동간병의 문제를 해결하여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자 함.

현재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는 병원아동보호사를 육성하여 지역 아동병원들과 협력하여 [병원아동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이 제도를 광주광역시 전체로 확산하고, 광주의 사례를 바탕으로 전국으로 확신시킬 필요가 있음.

집에 있는 아동을 돌보는 제도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제도는 국가가 지원을 하고 있음. 하지만, 이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면 전염성 있는 질병에 한해 병원에 데려가는 것까지는 지원이 되지만, 입원아동에 대한 돌봄 지원 제도는 없음. 병원아동돌봄 제도가 누락 된 것은 복지 사각지대 임.

경력단절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의 경험을 가지고 경력이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력이 증가되는 새로운 일자리로 병원아동보호사 제도를 도입할 필요 있음.

 

현재 진행 상황

광산구에서는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병원아동보호사를 양성하여, 현재 28 명의 병원아동보호사들이 활동하고 있고, 광산구 예산으로 병원아동돌봄서비스를 광산구 주민에게 지원하고 있음.

 

지원대상 : 병원에 입원한 만12세 이하 아동

지원내용

- 서비스제공시간 : 08~ 20시까지

(11회 최소 4시간 이상 ~ 8시간 이하 가능)

- 서비스 내용 : 기본 간병 외 종합적인 돌봄서비스 제공

- 서비스 이용 가격 : 1시간 12,000(지원금 +본인부담)

신청자 등급

1등급

(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50% 이하 )

2등급

(중위소득 50%

140% 이하)

3등급

(중위소득 140% 초과)

지 원 금

90% (10,800)

70% (8,400)

50% (6,000)

본인 부담금

10% (1,200)

30% (3,600)

50% (6,000)

- 제공인력 1시간 단가 : 9,000

- 서비스 가격의 25% 범위 내에서 자율적 운영비 사용   


o ‘18년 수행기관 공모 지정 : 2개소 / 제공인력 28

광주디아코니아 13,  광주아가마지 15  


o ‘18년 예산 : 80,640천원(구비)  

광산구 지역 아동병원 6개에서 병원아동보호사 안내 홍보 베너를 설치해서 소비자들에게 홍보를 하여 서비스 연계를 하고 있음.

광산구 이외 지역 타 아동병원에도 홍보 베너는 있지만, 서비스 비용 매칭 지원금은 광산구 이외 지역 주민은 해당이 안됨. 그로 인해 타 지역 주민들의 지원에 대한 요구가 높음.

 

광주광역시 전체 확대 방안  

현재 광산구에서 지역맞춤형 일자리로 양성한 인력 28명이 준비되어 있고, 올해에도 광주여대에서 추가로 30명을 배출할 예정임.

그러므로, 이 인력들을 활용해서 광주시 전체 병원에 아동이 입원할 때 병원아동돌봄 서비스를 시민들이 원할 하게 이용하도록 지원제도를 마련할 필요 있음.

 

광주지역 아동병원들을 비롯한 병원들과 함께 서비스를 적극홍보하고, 각종 언론매체와 홍보 매체를 통해서 병원아동돌봄 서비스 제공을 홍보하면 수요가 대폭 확대 되리라 예상됨.

 

필요 예산 (추산) 300,000천원

: 아동돌봄예산 270,000천원 + 홍보운영비예산 30,000천원 

아동돌봄예산 산출근거 : 광산구 12세 이하 아동인구67,533명 인데 아동돌봄사업 예산은 80,640,000원 이므로 1아동당 아동돌봄예산

단가는1,194원임. 이를 광주광역시 아동 인구수

186,566 (2015년 기준) 명으로 곱해서 산출하였음.

186,566*1,194= 222,759,804

홍보가 되면 현재보다 더 많은 인원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어 대략 270,000천원 산출 추산함.

     

병원아동보호사 제도의 특성

병원에서는 현장에서 아동간병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많이 보지만, 아동간병인에 대한 신뢰성 부족과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안전보험 미가입으로 소개를 하여 주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하지만, 병원아동보호사 교육을 전문적으로 마치고, 수료증을 취득한 병원아동보호사는 믿을 수 있고, 병원아동보호사를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안전보험을 들어 놓기 때문에 안심하고 홍보에 협력해 줄 수 있음.


전국의 아동병원들이 연대를 한 [대한아동병원협회] 에서도 병원아동보호사 육성과 병원아동돌봄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 협회 차원에서 전국 제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화사회위원회에 제도도입 제안서를 제출하였음.


간병인 없는 병원을 추구 하기 위한 통합간병 서비스가 점차 확대 되고 있지만, 아동간병의 경우에는 아동과 보호자가 1:1로 계속 돌봄을 제공하여야 하기 때문에 간호사들이 아동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그래서, 전국적으로 아동병원에서는 통합 간병 서비스가 없음.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는 ()광주전남행복발전소 시민단체가 아이디어 제안을 하였고, 광산구 중간지원조직인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연결과 촉진의 역활을 하였으며, 광산구 (일자리정책과, 노인장애인아동복지과, 사회경제과 등)와 광주 고용노동청, 광주여대, 광주지역 5개 아동병원, 지역 기업인 매일유업 광주공장, 광산여성경제인협회, ()광주디아코니아,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등에서 유기적으로 지원과 협력 후원하고, 광주지역자활센터협회와 광주여대가 교육을 실시하여 병원아동보호사를 육성하였음.

현재 사회적기업 광주아가마지와 ()광주디아코니아를 통해 28명의 병원아동보호사들이 광주지역 아동병원에 병원아동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광산구는 병원아동돌봄지원 사업으로 아동간병비의 50% ~90%를 광산구 주민에 한해 지원을 하고 있음.이 사업으로 광산구는 고용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 박람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행정자치부 일자리 박람회에서 행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행자부 혁신서비스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음.

광산구의 사업을 분석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광주광역시에서 우선 먼저 실시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필요 있음.

 

향후 발전방안

요양보호사 자격증 제도가 있듯이 병원아동보호사 전문 자격증 제도를 도입 할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전국 사업으로 확대 할 필요 있음.

  

기대효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어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

맞벌이 부부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아동간병의 문제를 해결 하여 워킹맘과 맞벌이 부부들의 고통을 덜어 줄 수 있음.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문제를 국가와 자치단체, 시민사회가 힘을 합해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음.

 





병원아동보호사

  안녕하세요.  2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엄마이자 직장인입니다.

맞벌이를 하며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준비없이 자녀가 아플때 아무런 대책을 세울수 없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열이 많이 나도 주위에 부탁할 친인척이 없다보니 아이와 같이 사무실에서 근무한 적도 있습니다^^
우연히 본 사업을 알게 되어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맞벌이 만이 아니라 엄마로서 다자녀의 경우 한 자녀만 병원에 입원하도라도

다른 자녀 또한 손길이 필요하기에 엄마이자 직장인으로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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