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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년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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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모색할 기회가 없습니다


    

- 청소년의 대학 진학률 : 76.9%

- 청년의 대학졸업 후 취업률 : 67.5%

- 대학생의 평균 휴학율 : 27.9%

- 대학생의 휴학 경험율 : 44.6%

- 대학생의 평균 휴학기간 : 남자 32개월, 여자 16개월

- 휴학을 하는 이유 : 병역 의무 이행이 68.6%, 취업준비 26.9%, 어학연수/인턴 15.1%

 

  대부분의 청소년, 청년들이 적성이나 관심사가 아닌 성적에 맞추거나 경제적 수입을 위한 학과 및 직업을 선택합니다. 특히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 청년들은 더더욱 이러한 선택을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데, 우선 생활하기 위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성적이나 경제적인 상황 때문이 아닌 자아탐색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흥미, 적성에 맞게 삶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 예를 통해 제안하고 싶습니다.

 

- 비전컨설팅(희망플랜) : 청소년, 청년 적성에 맞는 진로계획을 수립하고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양질의 현장 정보 제공을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는 진로탐험여행

- 갭이어  :  학업이나 직장을 잠시 중단하거나 병행하면서 봉사, 여행, 진로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흥미와 적성을 찾고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하는 기간

 

  청소년, 청년들이 경쟁사회 속에서 획일화된 교육을 받으며 당연하게 틀 안에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관심사, 적성, 흥미에 맞는 일을 찾아 경험을 다양하게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관련 직업에 대해 경험해보고 또래와 함께 진로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면 자연스레 시각의 폭, 생각의 폭이 넓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청소년,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할 수 있게 제도로써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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