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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내 손잡이 높이 다양화 및 휴대폰 충전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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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타는 버스의 손잡이 길이가 동일해 겪는 불편과 배터리 충전에 대한 근심 해소

버스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타게됩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버스 손잡이의 높이는 모두  동일합니다. 그래서 항상 '타는 사람은 가지각색인데 왜 버스 손잡이의 높이는 왜 다 같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스의 손잡이가 키가 작은 사람 또한 키 큰 사람도 자신의 키에 맞게, 좀 더 편리하게 손잡이를 잡을 수 있도록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요즘 왠만한 스마트폰을 보면 모두 일체형입니다. 그래서 현대인들에게 이제 보조배터리는 거의 필수품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조배터리를 항상 챙기고 충전하는 일은 귀찮고 생각보다 잊고 빠트릴때가 많았습니다. 급하게 외출할때 보조배터리를 두거 오거나 충전이 되있지않으면 배터리가 언제 꺼질까 노심초사하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시민이 타는 대중교통인 버스에도 휴대폰 충전소를 만들어 시민들의 마음 속 한켠 아주 작은 배터리 걱정을 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원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키가 작아 불편한 18살 청소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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