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총회광주시민총회

맞춤형 시민복지교육을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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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가 360가지이지만, 알지 못해 신청하지 않기에 교육이 필요하

시민이 시군구나 읍면동에 신청하면 받을 수 있는 복지급여가 360가지입니다.

여기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을 합치면 복지급여는 400가지가 넘습니다.

현재 복지급여는 대부분 신청한 사람에게만 줍니다.

그런데, 받을 수 있는 사람도 알지 못해 신청하지 않아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따라서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시민복지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예컨대, 가구당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예, 4인가구 452만원)의 50%이하면 교육급여, 60%이하는 고교학비지원으로 고등학교가 무상이며, 75%이하는 위기시에 교육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소득인정액이 1억원이 넘는 가구의 대학생(200%이하)도 신청만하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데, 많은 경우에는 신청하지 않아서 받지 못합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맞춤형 복지]만을 할 것이 아니라, [맞춤형 시민복지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밝은얼굴

안녕하십니까? 

"시민과 함께 꿈꾸는 복지공동체"- 한국복지교육원 대표입니다.

모든 시민이 헌법상 보장된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2018년에 국가예산은 429조원이고 그중 복지예산은 145조원입니다.

복지예산은 국방예산의 3.4배이지만, 시민들이 잘 몰라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복지공동체를 누리고 싶습니다. 

http://cafe.daum.net/e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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