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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만들기, 함께하면 원룸 월세, 보증금을 지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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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원룸촌은 자취생들의 생활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광주의 마을 곳곳은 쓰레기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나 대학가의 원룸이 밀집해있는 마을일수록 이곳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생노력 이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상황이다. 자생적 노력 또한, 자취생들의 특성상 주거지역이 여러번 바뀌기 때문에 마을과의 장기적이고 책임감있는

    연계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원룸촌의 쓰레기문제의 주요 당사자인 자취생들과 연계하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한다.

   바로 '깨끗한 마을만들기' 활동에 동참한 자취생들에 한해 월세 또는 보증금을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이를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자취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게 되며 주민들과의 유기적인 협력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지원을 받는 자취생들은 분리수거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강하고,  마을정화활동에 참여한 만큼을 점수로 환산하여 지원 정도를

  산정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정책은 또한 대학생(청년) 주거문제에 대한 지원책으로 활용 가능하며, 주민과대학생(청년)이 상생하는 마을을 이룰 수 있다. 


  

북구마을넷 용봉마을공동체는 광주 북구 용봉동의 16개 자생단체가 모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주민협의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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