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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을 청소년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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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증이 없어 청소년할인을 받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 청소년의 기준이 되어버린 '학생'


    

 현재 광주 내 모든 학교에서 사용 중인 학생증을 청소년증으로 바꾸기를 제안합니다

 학생증은 학생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 증명은 학생할인이라고 불리는 청소년 할인의 적용 대상을 판가름하는 데에도 이용됩니다. 이곳에서 학생증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됩니다. 물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증이 존재하지만 현재 청소년증의 보급률은 미비한 상태이고 청소년증을 소유하고 사용하면 학교를 다니지 않는 문제아로 보는 시선 때문에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청소년증의 사용을 꺼립니다

 학생증을 따로 발급하지 않고 청소년증으로 학생증의 역할을 대신함과 동시에 모든 업소와 기관들의 청소년증 활용(청소년 할인 때 학생증 대신 청소년증을 확인하는 등)을 확대한다면 청소년을 무조건 학생이라 생각하는 편견이 줄어들 것이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 문화 활동이 늘어날 것입니다.

김지선 광주광역시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두드림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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