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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앞 광장에 대한 <평화, 인권, 진실>의 광장 조성사업

제안 대표이미지

북구 평화의 소녀상에 담긴 북구민의 염원을 광장에서 소통할 수 있다.


    

북구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1,600여 명이 넘는 북구민과 지역의 200여 곳 상가, 100여 개의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여 건립한 북구민의 평화와 진실에 대한 염원을 담아낸 상징이다.

또한 소녀상이 건립되어 있는 북구청 앞 광장은 매년 봄꽃축제, 아나바다장터 등의 자선 행사가 이루어질 만큼 광장으로써의 역할도 나름 수행해오고 있다.

그러나 보다 다양하고 많은 수의 사람을 수용하기에는 광장의 규모가 협소하며, 북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이전까지는 장소에 대한 상징성 또한 빈약하여 광장으로써의 활용도가 그 가능성에 미치치 못한 실정이다.

북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북구청 앞 광장에 설치된 북구 평화의 소녀상의 상징성과 이에 대한 북구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연결하고, 지방자치 시대의 직접민주주의 소통 창구로써의 광장의 역할을 생각할 때 이곳 북구 소녀상을 중심으로 한 북구청 앞 광장을 <평화, 인권, 진실>을 이야기 하는 북구민의 광장으로 조성해나가는 것을 정책으로 제안한다.

평촌마을공동체

  북구평화인권협의회는 2017년 북구민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활동했던 '북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가 전환하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단체 입니다.

 주요활동으로는 매월 세번째 수요일, 평화촛불 진행, 일본군 피해할머님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기타 북구 지역에서의 평화/인권 관련 활동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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