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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듯이 마을마다 육아플랫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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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육아로 고립된 양육자들이 아이들을 안고 놀러갈 수 있는 마을의 육아플랫폼이 필요합니다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듯이 마을마다 육아플랫폼이 필요합니다.




광산구에는 공동육아협동조합인 어깨동무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센터 마을아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편하게 있지요. 육아에 힘들고 지친 엄마들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 나누며 위로 받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육아와 관련된 교육도 받고 아이들 간식이나 놀잇감도 같이 만들어 봅니다.




마을아이에는 아이를 어느정도 키운, 육아의 어려움을 먼저 경험해 공동육아 활동가들이 있어요.


잠깐이라도 아이를 누가 안아만 줘도..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만 줘도 양육자들은 쉼을 얻을 있다는 .. 아이를 키워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압니다.




홀로 육아로 인해 좌절과 어려움을 느낀 양육자들이 아이들과 쉽게 찾고 마음 편하게 도움도 받을 있는 그런 공간이 마을마다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 키우는 것이 고통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야 아이를 내가 품어 키울 있습니다. 그래야 여럿이 같이 북적거리면서 아이도 키우고 양육자들도 육아의 행복을 느낄 있습니다.






서구에서 북구에서도 광산구에 있는 마을아이를 버스를 타고 찾아옵니다. 이제는 마을마다 육아플랫폼이 있어야 합니다.




마을마다 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은 노년의 삶을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지원하는 좋은 시스템입니다


육아도 그런 공간과 운영을 지원해 주세요!!



1. 어린 아이 눈높이에 맞춘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 확보

2. 공공 유휴공간 및 공동주택 관리동, 공유지 등을 육아플랫폼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

3. 유휴공간이 없는 마을의 경우 부지 마련 비용 지원

3. 두세명 이상의 공동육아 활동가 또는 돌봄 인원 상주

4. 자원봉사 시스템 도입

5. 1년 내내 중단 없는 운영

6 .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듯 마을마다 육아플랫폼을 설치하도록 제도 마련






은하수

공동육아센터 마을아이에서 활동하는 은하수입니다.

협동조합을 만들어 공동육아로 아이를 키우면서 여럿의 힘으로 아이키우는 것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참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아이가 컸으니 이런 즐거움, 이런 도움을 후배 양육자들이 많이 알고 도움받길 바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에서 활동하는 저희 사례가 광주시 정책으로  받아들여져서

적어도 각 구마다 하나씩, 다음엔  동마다 하나씩, 미래에는 경로당 숫자만큼 육아플랫폼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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