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총회광주시민총회

교복을 입고 뛰어보자 폴짝~!

제안 대표이미지

밑단이 짧아 손을 들기에도 힘든 하복.입어도 따뜻하지 않고 뻣뻣한 소재의 동복.

교복을 활동하기 편한 후드티나 맨투맨등으로 바꾸어 주셨으면 합니다.
현 교복은 동복 기준으로 셔츠, 조끼(니트), 넥타이, 마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안하는 이유에서 간략히 설명드렸듯이 활동하기에는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교복을 동복 기준으로 면바지와 후드티 또는 맨투맨등으로 바꾼다면 여러번 겹쳐입어야하는 번거러움을 개선할 수 있고, 셔츠 따로 마이 따로 사야하는 현 교복보다 비용부담도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복, 생활복, 체육복으로 세분화 되어 있는 현 시스템 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교복을 한 벌 사면 교복으로 생활복, 체육복을 겸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복을 저희 학생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후트티나 맨투맨등으로 바꾸어주십시오. (첨부 사진은 현재 교복으로 후드티를 지정한 '한가람 고등학교'의 교복입니다)

첨부 파일 :

김혜원

광주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김혜원입니다. 

공감하기

현재 299명이 이 제안에 공감중입니다.

300번째 공감시민이 되어주세요!

공감299

토론댓글 (11)

제안에 공감하신 분들의 의견을 나누는 곳입니다.

댓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