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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줄이고 적성 맞춤 활동을 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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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적성에 맞는 활동이 존재하는데, 입시 제도 때문에 정작 적성 활동을 하지 못하므로

누구에게나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이나 하고 싶은 일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 다양한 직업군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가 오직 살 길이다.' 같은 사회 통념이나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사회적 인식 때문에

학교에서는 학생을 시험이라는 평가 수단을 통해 자기 적성보다는 공부에 최우선을 둡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적성이 존재합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원래 자신의 적성을 찾고 적성 관련 교육을 통해 사회로 내보내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전체적인 교육 분위기와 피터지는 입시 전쟁 때문에

부모님들과 학교의 최대의 관심사는 '공부'입니다.


학교 진로 시간 때는 보통 자신의 적성, 진로 탐색 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나, 탐색만 할 뿐 실질적으로 고등학교 생활함에 있어 학교가 주도적으로 학생에게 적성 활동 시간을 부여하는 것은 드뭅니다.


국민이라면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 교육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가 진정한 교육기관이라면,

시험이 전부라는 사회통념에 치우치지 말고

학생들이 진짜 하고 싶고,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있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주는 것이 알맞지 않나 하는 생각에 이러한 정책을 제안합니다.


최건희 광주 남구 문성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1학년 최건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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